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뮤지컬·오페라

서울 서초구2,270석 · 33개 구역공식 좌석도·단면 도면합주 감상(추정) 기준 추천 1층 A블록 6열 1번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좌석 시야·소리 체험

음향 추정 · 합주 감상

같은 자리, 같은 장면 공유

A/B 좌석, 추천 기준, 시야 설정과 재생 위치를 함께 담아요. 개인 영상은 링크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소리 체험

좌석 시야를 준비하고 있어요
A1층 A블록 · 6열 1번
드래그해서 둘러보기 · 휠·두 손가락으로 확대
샘플 연주00:00 / 00:24

소리 안내

이어폰 권장

현악·목관·금관의 합주 · 자리마다 방향과 거리가 달라집니다.

직접음에 초기 반사음과 잔향을 더한 소리예요. 좌석을 바꾸면 세 소리의 비율이 달라집니다. 실제 홀 녹음이 아닌 가정 기반 합성입니다.

음향 자료와 계산 범위

통계 모형 · 실측 전

합주 감상은 같은 세기의 대표 악기 5개에서 오는 직접음과 홀의 초기·후기 반사 에너지를 추정합니다. 특정 벽의 반사 경로를 추적하거나 현장 소리를 측정한 결과는 아니에요. 같은 에너지 모형을 재생에도 사용하되, 샘플의 악기 편성·음량은 점수의 동일 세기 가정과 다릅니다. 샘플을 바꿔도 추천 기준은 유지됩니다.

계산에 사용한 잔향시간
1.35초 무대기술자료 조정 범위 1.2~1.5초의 가운데
계산에 사용한 공간 크기
62,000m³ 3D 외피 크기로 가정 · 실제 용적 미확인

잔향시간 ±0.4초, 용적 ±20%의 9가지 가정으로 점수 변동도 확인합니다. 발코니 가림·반사판 배치·악기의 방향별 특성은 미반영이며, 시설 간 점수를 음질 순위로 비교할 수는 없어요.

음향 계산 방식과 한계
확대
무대 중앙까지약 16m
인물의 시야각6.4°
내려다보는 각도-3°
관람 높이약 1.6m

선택한 자리에서 기준 지점을 바라본 모델 계산값. 인물의 시야각이 클수록 인물이 크게 보입니다.

A/B 점수 비교

음향 추정 · 합주 감상 기준
A1층 A블록 6열 1번71점
음향 추정 · 합주 감상
71점
시야 · 균형 있게
77점
선명함·울림 균형 45%67
악기 전달 균형 35%95
소리 에너지 충족 20%53

가장 낮은 항목은 소리 에너지 충족 53점. 약한 항목을 반영해 종합하며, 가정별 31–90점입니다.

세 항목이 함께 충족될수록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비중은 항목의 중요도이며, 낮은 항목의 영향을 더 반영해 종합해요.

합주 감상 추정 범위 31–90점

잔향시간과 공간 크기를 달리 가정한 9가지 계산 결과입니다. 실제 점수가 이 범위에 있다는 보장은 아니며, 몇 점 차이만으로 우열을 확정하기 어려워요.

선명함·울림 비율 (C80)
4.7 dB
소리 에너지 (G)
-1.7 dB

위 수치는 실측이 아닌 통계 모형의 계산값입니다. C80는 높기만 한 것보다 설정한 균형 범위를, G는 충분한 수준을 평가해요. 계산 기준 보기

B1층 B블록 20열 5번60점
음향 추정 · 합주 감상
60점
시야 · 균형 있게
70점
선명함·울림 균형 45%85
악기 전달 균형 35%98
소리 에너지 충족 20%26

가장 낮은 항목은 소리 에너지 충족 26점. 약한 항목을 반영해 종합하며, 가정별 3–83점입니다.

세 항목이 함께 충족될수록 높은 점수를 받습니다. 비중은 항목의 중요도이며, 낮은 항목의 영향을 더 반영해 종합해요.

합주 감상 추정 범위 3–83점

잔향시간과 공간 크기를 달리 가정한 9가지 계산 결과입니다. 실제 점수가 이 범위에 있다는 보장은 아니며, 몇 점 차이만으로 우열을 확정하기 어려워요.

선명함·울림 비율 (C80)
3.3 dB
소리 에너지 (G)
-4.4 dB

위 수치는 실측이 아닌 통계 모형의 계산값입니다. C80는 높기만 한 것보다 설정한 균형 범위를, G는 충분한 수준을 평가해요. 계산 기준 보기

무대 중앙까지A 15.7m · B 27.8m
관람 높이A 1.6m · B 3.5m
인물의 시야각A 6.4° · B 3.6°
차이A가 약 12m 더 가까워요.

합주 감상은 직접음·초기 반사음·늦은 울림을 가정한 모델로 계산합니다. 직접음 가까이는 거리 기준, 시야는 거리·조망·중앙 정렬 기준입니다. 실제 반사판·발코니 가림·악기 지향성은 반영하지 않아 뒤쪽 좌석의 음향도 과대평가될 수 있어요. 점수 읽는 법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좌석 비교 안내

무대 시야와 현악기·베이스·풀 오케스트라 소리를 A/B로 비교하세요. 합주 감상 점수는 음향 모델의 추정치이며 현장 측정값이 아닙니다. 열·번호는 공식 좌석배치도 표기입니다. 박스석은 번호만 있으며, 2~4층 박스와 OP석의 3D 위치는 추정입니다.

좌석 선택·점수·소리 체험 이용 가이드

이 체험은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좌석 좌표공식 좌석도·단면 도면
공식 좌석 수2,270석 (1층 946 · 2층 487 · 3층 443 · 4층 394 (예술의전당 공식 · 휠체어석 22 · OP석 48 포함))
눈높이좌석 위 1.18m 기본 (0.95–1.75m 조절)
인물 크기1.75m (시야각 계산 기준)
소리공간음향 샘플

자료로 확인한 것 — 예술의전당 공식 좌석배치도(엑셀)와 공식 비상시 대피 안내도(벡터 PDF)에 그려진 좌석 칸 2,248개를 그대로 읽어 1층 A·B·C·OP·BOX1·2, 2~4층 A·B·C블록과 박스의 열·번호를 붙였습니다(휠체어석 22석과 합쳐 공식 2,270석과 일치). 공식 무대 도면(DWG)의 객석 종단면에서 1층 25단과 2·3·4층 발코니 단의 위치와 바닥 높이를 읽어 열 간격(1층 0.95m, 발코니 0.85~0.91m)과 단차를 넣었고, 1층 평면은 이 열 간격으로 축척을 맞췄습니다(좌석 간격 0.52m, 피트 폭 17.6m로 도면 값 17.73m와 일치). 프로시니엄 높이 12m, 무대 앞끝·오케스트라 피트 위치, 발코니 앞 난간 높이도 도면 값입니다.

아직 추정인 것 — 2~4층 좌석도는 층마다 한 중심의 동심원 호로 그려져 있어, 가운데 열 위치는 단면에 맞추고 옆 A·C블록은 도면의 각도를 그대로 따랐습니다. 옆 끝으로 갈수록 1m 안팎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2~4층 박스 36석은 도면이 층별 박스 줄을 옆으로 펼쳐 그려 평면 위치를 추정했고, OP석은 피트 리프트를 객석 1열 높이로 올린 배치로 두었습니다. 2층 7·8열은 단면의 뒤쪽 평탄부 높이를 썼습니다. 벽·천장·박스 구조는 근사이며, 연주자는 무대 위 예시 편성이라 오페라·발레 공연의 실제 피트 배치와 다릅니다.

시야는 1.75m 인물과 선택한 눈높이, 좌석 좌표로 계산합니다. 앞사람·난간·장비의 실제 가림과 공연별 배치는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케스트라 소리는 방향·거리와 가정한 초기 반사음·잔향을 합성한 체험입니다. 실제 홀에서 측정한 응답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점수는 선호 적합도이고 실제 가림·음질·가격은 아직 점수에 넣지 않았습니다.

오케스트라 음원: VSCO 2 CE(Versilian Studios, CC0) 녹음으로 만든 오리지널 샘플. 밴드·경기 소리는 합성. 관중 소리는 Sandermotions의 CC0 녹음으로 해당 시설에서 녹음된 것이 아닙니다.